글 본문은 여기에 작성하세요. 이 파일은
content/insights/data-voucher-stuck.md입니다.
구축은 끝났는데, 왜 멈췄을까?
데이터 바우처로 데이터셋을 받았지만 막상 AI에 넣으려 하면 활용이 안 됩니다. 흔한 원인 세 가지를 짚어봅니다.
1. 메타데이터 부재
컬럼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떤 단위로 기록되었는지, 코드값의 정의가 무엇인지 적힌 데이터 설명서가 없습니다.
2. 품질 기준 미정의
결측·중복·시점 차이를 어떻게 다룰지 기준이 없으면, AI가 이상한 답을 내놓아도 원인을 추적할 수 없습니다.
3. 업무 연결 누락
데이터가 어떤 업무 판단에 쓰이는지 매핑되어 있지 않으면, 활용 시나리오를 그릴 수 없습니다.
정리
데이터 구축의 끝은 활용의 시작이 아닙니다. 설명서·품질 기준·업무 흐름이 함께 정리되어야 AI가 그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